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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의 언어로 세상을 읽다
글쓴이
로빈 애리앤로드 저/김승욱 역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1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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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누가 20세기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들었는가?”
뉴턴에서부터 맥스웰까지 수학으로 보이지 않는 물리의 세계를 증명하고
현대물리학의 밑그림을 완성한 천재들의 위대한 방정식을 만난다!


『물리의 언어로 세상을 읽다』는 작가이자 수학자인 로빈 애리앤로드가 쓴 책으로, 2004년 호주 빅토리안 프리미어 프라이즈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아인슈타인, 뉴턴, 패러데이, 맥스웰이 이르기까지. 자연에 대한 인식과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놀라운 그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수학'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였다는 점이다. 이 책은 수학의 언어를 사용했던 물리학 혁명가들의 연구과정과 삶을 추적하며 자연과 우주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통찰을 제시한다.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오랜 탐색을 한 편으로 엮어냈으며, 수학의 중요성과 그로인한 인류의 변화된 모습을 자세히 소개한다. 특히 뉴턴 파와 패러데이 파로 나뉜 두 이론 사이의 모순을 극복한 맥스웰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수학에 대한 깨달음과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고, 과학사와 역사, 전기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교양과학서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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