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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
글쓴이
존 헌츠먼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1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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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헌츠먼

헌츠먼사의 회장이자 창립자이다. 1970년 그는 동생 블레인과 함께 화학 회사인 헌츠먼사를 창립했다. 2000년 헌츠먼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화학 회사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큰 가족회사로 매출이 120억 달러에 이르게 되었으며 2005년 주식회사로 상장되었다. 헌츠먼은 닉슨 대통령의 참모였으며, 구 소련연방에서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의 경영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여러 공기업과 비영리기관(레드크로스와 미국상공회의소 등)의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 워튼스쿨의 이사로 있다. 유타 주립대학의 비즈니스스쿨과 유타 주 최고의 농구경기장은 ‘헌츠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이다. 그는 아내인 캐런과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으며 헌츠먼 암 재단 및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큰아들인 존 헌츠먼 Jr.는 2005년 유타 주의 주지사를 역임했고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미국 정부의 중국 대사로 파견했던 인물로 현재는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저자 존 헌츠먼이 12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화학회사를 일궈내기까지 인생과 경영의 고비에서 어떻게 원칙을 지켰고,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경영철학서이다. 특히 이번에 럭스미디어에서 출간되는 ≪원칙으로 승부하라≫에서는 2004년 출판된 초판 이후의 변화된 세계 경제를 반영하여 내용을 다듬어 제작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예로 들며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그와 같은 양적 질적 성공의 기쁨을 모두 맛볼 수 있는지 대해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며 우리가 이미 오래전에 습득하여 마음속 깊이 인지하고 있으나 잊어버린 것들에 대해 다시 일깨워 주며 상황이 불리하거나 나쁠 때에도 자신 안에 가지고 있는 핵심가치를 지키고 떳떳한 방법으로 승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성공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원칙으로 승부하라≫에서 개인 내면의 도덕적 나침반과 그 사람의 지속적인 성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이야기한다. 욕심을 위해 원칙을 저버리는 것이 당연시되는 각박한 경영현실 속에서 저자 존 헌츠먼이 삶으로 증명한 새로운 경영철학은 많은 시사점을 남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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