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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가득한 심장
글쓴이
알렉스 로비라 저
출판사
비채
출판일
201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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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로비라

행복한 인생과 성공에 이르기 위한 원칙과 태도를 가장 쉽고 간결하면서도 감성적 문체로 소개하는 알렉스 로비라는 사소한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내가 살아가는 여기, 이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작가이다. 그의 감동적 메시지는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폈고, 인생의 항로를 제시해주었다. 덕분에 그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준비된 행운』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했고 4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1969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ESADE(기업 경영과 관리 고등연구소)에서 MBA를 취득했다. 현재는 유럽의 NGO 등을 비롯하여 유명한 다국적 기업들의 컨설팅을 수행하는 동시에 유명 교육기관에서 학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알렉스 로비라는 사람들이 흔히 놓치기 쉬운 일상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가이다. 그는 이미 수많은 나라에서 감성적이면서도 삶의 교훈이 담긴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적신 바 있다. 특히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된 『준비된 행운』을 비롯하여 『출근길 행복하세요?』,『희망을 찾아서 7』 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무리 겁쟁이일지라도 사랑 앞에서는 영웅이 된다!
사랑의 무한한 힘을 믿는다면 앞으로 한 발 내딛어야 한다!


한 고아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사랑이 사랑 그 자체로 받아들여지던 때로, 실천하기 어렵고 까다로운 무언가가 아닌 내 속의 어떤 것을 그저 나누기만 하면 되던 때의 모습으로 복원시켜 놓는 책이다.

전쟁이 끝난 직후, 프랑스의 작은 도시에 위치한 시립 고아원에는 부모 없는 아이들이 무기력하고 우울한 얼굴로 하루하루를 흘려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한 아이만은 예외였다. 미셸이라는 소년은 삶의 기쁨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시키고 있었다. 소년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이 가진 소중한 보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보물은 바로 같은 고아원의 소녀 에리였다. 둘은 걸음마를 떼던 순간부터 줄곧 함께 얘기하고 책을 읽고 별을 바라보던 사이였다. 미셸은 에리를 마음속으로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 에리는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미셸은 절망에 빠지고 만다. 소중한 친구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던 것이다. 그때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할머니가 미셸에게 제안을 한다. 아홉 가지의 사랑을 찾아 각각 그들의 옷에서 별 모양으로 천 조각을 오려오라고. 그 아홉 가지 천 조각을 꿰매어 소녀를 낫게 해주겠노라고. 이에 미셸은 가위 하나만을 든 채 당장 거리로 나서는데...

* 『별이 가득한 심장』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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