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여서 보다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우리 국토 수놓은 식물 이야기』는 오랜 시간 우리 조상들과 함께 살아온 소중한 식물들에 얽힌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려줌으로써 우리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이러한 식물들이 우리의 생활에 어떠한 고마운 도움들을 주어왔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옷감을 염색하는 데 사용했던 치자나무나 감나무의 잎,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인삼과 같은 약초, 향료로 쓰였던 박하와 모과 등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 귀하게 쓰여 왔고, 지금도 쓰이고 있는 식물들의 이야기들이 잘 소개되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