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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그랬을까
글쓴이
윌리엄 헬름라이히 저
출판사
말글빛냄
출판일
2011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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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헬름라이히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교수 겸 뉴욕시립대학교의 시티칼리지City College 부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예일대학에서도 강의를 했고 우드로 윌슨 재단의 연구위원으로 봉사했다. 일상생활과 위험성행동의 사회학 전문가로 유명하며 14권의 저서를 집필했고 수상경력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오프라 윈프리와 래리 킹과 인터뷰를 했으며, 사회심리학 연구 관련 토론을 위해 주요 매체에도 자주 등장했다. 또한 '뉴욕타임스','LA타임스','뉴스데이' 등의 언론 매체와 많은 학술전문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The Things They Say Behind Your Back』, 『Flight Path:How to Get the Job That Launches Your Career After College)』, 『Against All Odds』, 『The Black Crusaders』, 『Contemporary Issues in Society』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람들은 왜 잘못인 줄 알면서 잘못을 저지르는가?

사회학 교수인 저자는 유명하거나 평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왜 한순간에 자신을 나락으로 몰고 가는 행동을 저지르는지, 그 수수께끼를 파헤쳐 해답을 얻어내려고 한다.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는 사람들 대부분은 성격적으로 내재된 약점을 갖고 있고, 감정 변화가 충동적이어서 평생 보살핌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들은 그런 행동이 위험하고 대단한 보상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그냥 그들은 생각하면 해야만 하고, 그에 따르는 위험은 마음에 두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러한 인간 행위의 전 영역에 대해 탐구한다. 인간의 사고ㆍ이념ㆍ행동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들이 행한 실수, 서로 말하고 행동한 것들, 나중에 예외 없이 후회하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설명해주는 명확한 정답은 없다. 문제가 너무 복잡하고 원인도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인간의 어리석은 짓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의 많은 사례 가운데 어떤 것은 재미있고, 어떤 것은 읽으면 우울해지고, 분노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저지른 여러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잘못된 행동들은 우리 모두가 언제든지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지금도 일어나는 그런 치명적인 실수들은 저지르는 사람들은 달라지겠지만 이유는 대부분 비슷하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시의적이기도 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영원한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은 마지막 장에서 우리들 인생에서의 치명적인 실수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42개의 방안ㆍ접근법ㆍ제안 등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제안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어리석은 행동을 자제하고 안정되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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