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
글쓴이
마틴 셀리그만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11년 7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틴 셀리그만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은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로 '동기'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이자 '학습된 무기력' 분야의 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동물들의 '숙달된 무기력'을 실험하던 도중 이 원리가 인간의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셀리그만 박사는 20여 년간의 숱한 실험과 현장 조사 연구를 통해, 비관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상황 해석과 언어 표현 습관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바꿈으로써 누구나 희망에 찬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는 '인지적 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이것은 습관적으로 몸에 밴 비관주의와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증 그리고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치료법이었다. 오늘 그는 낙관주의 치료법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저서들을 저술하고 있으며, 이 낙관주의 치료법의 성과는 직장인, 가정주부, 학생,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건강 그리고 삶의 기쁨과 활기를 주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는 미국심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폭스 리더십(Fox Leadership)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는 펜실베이니아대학 긍정심리학센터 책임자로 활동하며 긍정 심리학회의 조직 확대와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의 연구는 미국 국립정신보건원, 국립노화연구소, 국립과학재단, 교육부 등에서 후원받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낙관성 훈련(Learned Optimistic)』, 『낙관적인 아이(The Optimistic Chil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셀리그만의 이 책에는 그동안 자신과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이루어낸 성과들. 즉, 회복탄력성, 트라우마 이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 이후 성장, 긍정심리치료, 심장혈관 질병, 암, 일반 심리치료와 약물의 숨기고 싶은 비밀, 대표 강점 찾기, 행복 만들기, 학교와 직장, 군대에서의 긍정교육과 회복탄력성 훈련의 효과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모두 담겨있다.

긍정심리학을 통해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는 행복이 아닌 ‘더 풍족한 행복’, ‘행복의 만개(滿開)’를 꿈꾸는 저자는 긍정심리학의 주제는 행복을 넘어 웰빙이며, 웰빙을 측정하는 최선의 기준은 플로리시이고 긍정심리학의 목표는 플로리시의 증가라고 말한다. 또한 책에서는 플로리시를 위한 새로운 웰빙 이론의 5가지 요소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우리가 '행복의 만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