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그만의 이 책에는 그동안 자신과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이루어낸 성과들. 즉, 회복탄력성, 트라우마 이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 이후 성장, 긍정심리치료, 심장혈관 질병, 암, 일반 심리치료와 약물의 숨기고 싶은 비밀, 대표 강점 찾기, 행복 만들기, 학교와 직장, 군대에서의 긍정교육과 회복탄력성 훈련의 효과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모두 담겨있다.
긍정심리학을 통해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는 행복이 아닌 ‘더 풍족한 행복’, ‘행복의 만개(滿開)’를 꿈꾸는 저자는 긍정심리학의 주제는 행복을 넘어 웰빙이며, 웰빙을 측정하는 최선의 기준은 플로리시이고 긍정심리학의 목표는 플로리시의 증가라고 말한다. 또한 책에서는 플로리시를 위한 새로운 웰빙 이론의 5가지 요소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우리가 '행복의 만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