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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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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성공과 행복은 인간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아동학자들은 7세 이전의 경험이 아이의 정서 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말한다. 7세 이전이 아이들의 주도성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것. 대개 5~6세가 되면 유치원에서 또래 집단과 어울리기 시작하는데, 이때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면 원만한 사회성이 길러지지만, 그렇지 못하면 성격적으로 위축되거나 반대로 돌출 행동을 하게 된다. 또 이런 행동이 잦아지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계속 겉돌다가 심한 경우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아울러 성인이 되어서도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가 어린 시절부터 좋은 인맥을 만들어 나가려면 올바른 신념과 버릇, 긍정적인 대인 행동 성향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그에 더해 배려하고 공감하는 습관, 관심과 존중, 화나 분노를 조절하는 능력, 자기감정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기술도 필요하다. 인생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인연을 맺느냐에 따라 전적으로 운명이 달라진다. 그렇기에 부모가 자녀 교육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할 부분도 아이가 적절한 대인 관계 능력과 좋은 인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부모의 노력 여하에 따라 친구들 간의 따돌림 문제를 막을 수 있고, 자녀를 인기 많은 아이로 자라게 할 수도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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