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창악집성 唱樂集成
글쓴이
하응백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11년 6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응백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다. 경희대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당선, 문학평론가의 길로 들어섰다. 문학과 인문학을 종횡하다가 2019년 자전소설 『남중南中』으로 독서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젊은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대하역사소설에 몰두, 『사국지』(전 5권)를 완성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5년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집필한 국악 사설의 백과사전!
그리고 일반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국악 이야기


18세기에 통용되던 노래를 듣는 21세기의 한국인들은 음악 그 자체가 풍기는 정서엔 어느 정도 감응할 수 있을지언정, 그 이면에 얽힌 민속적 사연까지 제대로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다. 《창악집성》은 그러한 일반 대중을 고려하여 적절히 현대적인 맞춤법을 반영하고 그 눈높이에 맞추어 자세한 풀이와 해설을 첨부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사설에는 풀이를 달아 그 뜻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별히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자세한 해설을 달기도 했다. 아울러 이미 출간된 다른 가사집들에 비해 큰 활자를 배치하고 깔끔한 편집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였고, 가나다순 제목으로 찾을 수 있는 색인도 첨부하였다. 이 책은 국악 전문인뿐만 아니라, 국악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사람이나 국악을 즐기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