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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읽는 변호사
글쓴이
니시나카 쓰토무 저
출판사
알투스
출판일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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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나카 쓰토무

194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대학 법학부 졸업 후, 50년 가까이 변호사로서 민형사상의
여러 사건을 담당했다. 일본에서 존경받는 변호사로 큰 명성을 얻은 그는 총 1만 명이 넘는 의뢰인을
만나는 과정에서 ‘다툼없는 삶’의 중요성을 통감했다.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모든 의뢰인과의 상담내용과 재판과정을 기록하고 분석하여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에토스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생명의 전화’ 상담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했다.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 매년 약 2만장이 넘는 엽서와 연하장을 손 글씨로 써서 지인들에게 보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수많은 인생의 첨예한 상황을 지켜본 변호사가 전하는
‘스스로 자신의 운을 좋게 만드는 법’


일과 관계 등 인생 전반에서 늘 운이 따르는 사람과 운이 달아나는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설령 후자라고 해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좋은 운을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50여 년간 존경받는 변호사로 활동중인 저자가 1만 명이 넘는 의뢰인들의 삶을 통해 깨달은 ‘운이 좋은 삶’을 사는 비결을 담고 있다. 저자인 니시나카 변호사는 몇 번이나 똑같은 곤경에 빠져 자신을 찾아오는 ‘운이 나쁜 사람’과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며 행복한 인생을 사는 ‘운이 좋은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한 뒤, 운을 좋아지게 하는 법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제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견 성공한 듯 보이지만 결국엔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사람의 삶 속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 이 책을 읽으면 그 답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저자가 만난 수많은 인생이 주는 교훈을 잘 들여다보면, ‘운’은 더 이상 신비의 영역이 아니다. 니시나카 변호사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내용뿐 아니라, 도덕과학을 비롯한 동서양의 교훈을 바탕으로 ‘운을 불러들이는 법’이 있음을 증명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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