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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목사의 독서행전
글쓴이
최호준 저
출판사
요단출판사
출판일
2017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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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호준

저자가 담임하는 교회는 ‘동해시’에 위치했다. 사람들은 주소만 보고 저자의 교회가 바닷가에 인접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의 교회는 동서남북 사면이 산으로 둘러쌓인 곳에 위치한다. 강원도 무릉계곡 용추폭포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동해로 굽이쳐 흘러가는 깡촌 시골에서 저자는 목회 외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가 2022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삼흥침례교회에서 로마서 7장~8장을 강해했다.

저자는 로마서 강해를 통해 탐욕이 넘쳐나고, 탐욕에 탐욕이 더해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갈등과 고뇌와 아픔을 몸으로 겪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정체성을 잃지 않을지 치열하게 성찰했다. 또한 그의 책은 개인의 깊은 사색에만 머무른 게 아니라 동서고금의 다양한 선진들의 지혜를 통합해 진리의 말씀을 명쾌하게 밝혀준다.

최호준 목사는 경북 영주 출생으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B.A.)를 졸업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목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자를 위한 효과적인 독서전략”으로 신학박사(Th.D. in Min.) 학위를 받았다. 저서에는 『책 읽는 목사의 독서행전』, 『성숙을 위한 책 읽기 특강』, 『책이라 독서라 말하리』(이상 요단),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기독교포털뉴스), 공저로는 『팬데믹 상황에서 들어야 할 말씀』(기독교포털뉴스)이 있다. 현재 동해 삼흥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자 이메일 chojun0425@hanmail.net)

책 소개

분야종교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목회자가 독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계획적인 독서습관과 훈련을 통해 목회발전뿐만 아니라 인격성숙을 이루도록 돕는데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성경이라고 부르는 책으로 주셨다. 책은 태초부터 하나님의 품속에 있었다. 바울이 마지막 순간에도 책을 원했던 것처럼 목회자는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펴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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