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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변증법
글쓴이
줄리 E. 메이비 저
출판사
전기가오리
출판일
2017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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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 E. 메이비

리먼 대학 철학과의 조교수이다. 단행본으로는 『Picturing Hegel: An Illustrated Guide to Hegel’s Encyclopaedia Logic』이, 논문으로는 「Audience Matters: Teaching Issues of race and racism for a predominantly miniority student body」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전기가오리가 [스탠퍼드 철학백과의 항목들] 시리즈의 7권으로 메이비의 「헤겔의 변증법」을 선보인다. “정-반-합”이라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는, 정확히 말하자면 그 표현으로 오해를 받고 있는 헤겔의 변증법은 주제 자체에서 발원하는 운동의 사후적 기술을 목적으로 삼는 헤겔 고유의 방법론이다. 그런데 이 방법이 헤겔 자신의 논변에 늘 말끔하게 적용되는 것만은 아니다. 저자 메이비는 이와 같은 난점을 잡아 헤겔 변증법을 어느 단계에서 해석해야 범주의 내재적 발전 과정을 명료하게 기술할 수 있을지를 중심으로 이 항목을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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