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삼성, 나이키, 스타벅스, 피앤지, 버진. 이들의 공통점은? 디자인으로 성공했다는 것.
차이점은? 바로 그 디자인 자체ㅡ 자신만의 정체성이 필요한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오늘도 전세계의 모든 디자이너들이 묻는다.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좋은 디자인인가? 정답은 없다. 하지만 더 나은 답은 있다. 위대한 디자인의 힘과 기술을 찾아낸 주인공들을 통해 들어보는 더 나은 디자인 이야기.
이 책의 저자들은 디자인에 대한 명확한 인식 없이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고 경고한다. 그들은 디자인에 정답은 없지만 더 좋은 대답, 베터 디자인은 있다고 주장한다. 애플, 삼성, 나이키, 스타벅스, 피앤지, 버진, 아이디오. 이 책은 그것을 남보다 먼저 찾아낸 위대한 기업의 위대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다. 스티브 잡스처럼 성공하고 싶은가? 디자인을 이해하고 기업 고유의 정체성을 지켜 내면 가능하다. 책은 정체성 있는 디자인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 지에 관해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