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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다
글쓴이
김준교 외 1명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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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준교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범국민대축제 자문위원장,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 국가브랜드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국가안전기획부 CI, 농협 하나로클럽 CI, 청와대 대통령 경호실 CI, 중앙대학교 병원 CI와 이명박 대통령 취임기념 우표 등을 디자인했다.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강원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전공 교수와 게임 애니메이션 연계전공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사)한국디자인교육연구학회 회장으로 디자인 교육의 저변 확대와 창의력 사고를 위한 디자인 교사 인력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8회의 개인전을 열었다.저서로 『그래픽 재치와 아이디어 발상』, 『빅 아이디어란 무엇인가?』, 『디자인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애플, 삼성, 나이키, 스타벅스, 피앤지, 버진. 이들의 공통점은? 디자인으로 성공했다는 것.
차이점은? 바로 그 디자인 자체ㅡ 자신만의 정체성이 필요한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오늘도 전세계의 모든 디자이너들이 묻는다.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좋은 디자인인가? 정답은 없다. 하지만 더 나은 답은 있다. 위대한 디자인의 힘과 기술을 찾아낸 주인공들을 통해 들어보는 더 나은 디자인 이야기.

이 책의 저자들은 디자인에 대한 명확한 인식 없이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고 경고한다. 그들은 디자인에 정답은 없지만 더 좋은 대답, 베터 디자인은 있다고 주장한다. 애플, 삼성, 나이키, 스타벅스, 피앤지, 버진, 아이디오. 이 책은 그것을 남보다 먼저 찾아낸 위대한 기업의 위대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다. 스티브 잡스처럼 성공하고 싶은가? 디자인을 이해하고 기업 고유의 정체성을 지켜 내면 가능하다. 책은 정체성 있는 디자인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 지에 관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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