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은사에 대해 사람들이 교회사역에서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영적 지식과 분별력을 얻기 원하는 분들에게 탁월한 지침서 역할을 해준다. 저자는 특히 단순히 ‘예언의 은사’를 가지고 있는 것과 실제로 선지자로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예언에 대해 신약과 구약에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예언의 은사를 행할 때 본인의 인격이 어떤 역할과 결과를 낳는지, 예언의 안내를 받을 때 왜 주의가 필요한지, 예언을 어떻게 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지 등등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예들을 통해 자세한 지침을 주고 있어서 교회와 개인의 영적 삶에 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