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을 쓴 다윗의 마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시로 적는다
이 시는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자 기도이고 찬양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로 옮겨 적는 시인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저자는 『하늘에 해 심고 별 심을 때』에 하나님의 마음을 꼭꼭 눌러 담은 시 83편과 교사로서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지내 온 그간의 이야기들을 담은 시 19편을 함께 묶었다. 하나님을 향한 맑고 순수한 사랑이 그의 글 속에 고스란히 드러다.
또한 이 책에는 102편의 보석 같은 시에 눈물과 감동의 에세이들을 덧붙여 시를 쓸 당시의 저자의 마음과 주변 상황, 배경을 자세히 적었다. 그리고 한 편 한 편 시의 내용과 연관이 깊은 성경 말씀까지 함께 달아, 시의 감동과 말씀의 은혜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다. 저자의 시에는 아픔과 절망을 뛰어 넘는 희망이 있다. 시를 쓰며 저자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독자들을 위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