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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가지 질문으로 읽는 BIM
글쓴이
이강 저
출판사
픽셀하우스(pixelhouse)
출판일
2011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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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강

이강 교수는 현재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부교수로 건설IT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주어진 예산 안에서 최고 품질의 건축물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방법 개발에 관심이 많다. BIM, 정보호환성, 비정형 건축물의 패널 설계 및 시공, 프리패브리케이션, 건설정보 및 프로세스 관리, 건설자동화가 주요 관심 분야.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고 금호건설에서 실무를 쌓은 이강 교수는 이후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박사후과정을 하였다. 이 시기에 북미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회사 컨소시엄의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귀국 후에는 로보틱크레인연구단, 가상건설연구단, IT건설융합사업 등 대형 국책연구과제의 책임연구자로 활동하고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엔지니어링의 BIM 도입마스터플랜 수립을 도왔다. 국내 대표적인 비정형 건축물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한강예술섬(노들섬) 외장 설계 및 제작·시공 부분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다.
이강 교수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80여 편의 학술 논문으로 발표했으며 관련 특허를 여럿 출원하였다. 저서로 『BIM 핸드북』(공역), 『건축공사관리』(공저), 『건설의 아바타, BIM』(공저)이 있다. 현재 지식경제부 산업표준심의회의 건설정보 전문위원, 국제 저널「 Advanced Engineering Informatics(AEI)」와「 IT in Construction(ITcon)」 부편집장, (사)빌딩스마트협회 「The BIM」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BIM, 아는 만큼 쓸 수 있다!
43가지 질문과 답으로 쉽고 빠르게 배우는 BIM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BIM이 주택산업을 더 효율적으로, 오류 없아, 더 싸게 건물을 짓도록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하였다. 그가 발견한 BIM의 가치는 무엇인가?『43가지 질문으로 읽는 BIM』은 건축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BIM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준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학문적 이론도 아니고, 단순히 기술적으로 진보한 설계 기법이나 시공 방식, 컴퓨터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BIM을 정의하는 것에서 한 발 물러나, 일단 BIM의 사용 목표를 말한다. 그것은 건설 전반의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현명하게 짓기(Building Smart)"이다. 이를 위해 BIM을 도입하는 목적과 작업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BIM을 도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전문가들에게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소프트웨어는 어떤 기준으로 어느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지 등 실무적인 궁금증에 답해준다. BIM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막막함과 기본적인 의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그동안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접해온 여러 질문을 간단히 정리했다. 꼭 알아야 하고 준비해야 할 BIM에 대한 모든 것, 이 한 권으로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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