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쭈뼛 곤두서는 으스스한 옛이야기 총출동!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것처럼 구수하고,
실감 나는 이야기에 바싹 귀를 기울여 보세요.
* 혼자서 읽을래요 06 《오싹오싹 무서운 전래 동화》는 갓 입학한 어린이, 아직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저학년 어린이들이 혼자서 읽고, 옛 이야기 속의 지혜와 교훈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만든 저학년 전래 동화입니다. 여름! 하면 많은 것들이 생각나지요? 수박, 장마, 수영장 등등.. 그 중에서도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서운 이야기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래동화에는 꼬리 아홉 달린 구미호,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 이야기처럼 오싹오싹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듯 구수한 입말을 살린 옛 이야기와 수준 높은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 속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