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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의 기술
글쓴이
토머스 H. 데븐포트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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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H. 데븐포트

피터 드러커, 토머스 프리드먼과 함께 '세계 3대 경영전략가'로 손꼽힌다. 트리니티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런 학문적 배경은 기술, 비즈니스 프로세스, 조직 행동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에 영향을 미쳤다. 대븐포트 교수는 빅데이터의 창시자로 불리며,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정보기술 관리 영역에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버드대학교,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뱁슨대학교 정보기술 및 경영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옥스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객원 교수, MIT 디지털 경제 이니셔티브 연구원, 딜로이트 컨설팅 그룹 AI 실무 수석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업이 데이터를 사용해 혁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여러 연구기간과 언론매체 등에서 '세계 TOP 컨설턴트 25', '세계 3대 비즈니스 및 기술 분석가', '세계 50대 경영대학원 교수'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분석의 기술』, 『최선의 결정은 어떻게 내려지는가』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300편 이상의 글을 기고하며 이제는 AI 시대 기업의 미래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분석으로 경쟁하라』의 저자인 세계 3대 경영 전략 애널리스트에 손꼽히는 토머스 H. 데이븐포트 교수가 공동 저자들과 함께 분석 경영에 대한 심화편 『분석의 기술』을 출간했다. 또 한번의 분석의 힘을 강조하고 있는 그들은 분석이 기업의 ‘창조성’과 관련 있다고 말하며 수많은 데이터의 정량 분석을 통해 그 안에서 일정한 흐름을 발견하고, 통합적이고 커다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통찰을 키울 수 있는 분석의 힘을 소개한다.

또한 책은 분석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5단계 발전모델을 소개하고 있는데, 기업이 분석을 지향하는 정도와 상황을 총 5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어떤 전략과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각자의 처지에서 어떻게 분석을 끌어올려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놓았다. 특히 책에는 사업에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석을 기업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안까지 제시해놓았다.

뿐만아니라 분석이 기업의 문화적 바탕이 되려면 모든 것을 사실에 근거해 꼼꼼히 따지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수평적 문화가 성립되어야 하고, 의사결정을 프로세스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핵심 결정들에 대한 체크리스트 만들기, 의사결정에 식스 시그마 도입하기, 메타 결정 분석 등 의사결정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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