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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아
글쓴이
사이토 사토루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1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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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사토루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박사, 베스트셀러 작가.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국립요양소 구리하마병원 정신과 의장, 도쿄도 정신의학종합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가족기능연구소 대표, WHO 학술 고문을 역임했다.

알코올중독, 약물중독, 도박중독, 섭식장애 등 ‘의존증’ 연구의 권위자다. 또한 가족 문제 해결의 일인자, 대중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영혼의 치유자, 정신분석학 이론을 쉬운 말로 풀어내는 대중친화적 학자로 불린다. 의존증 환자를 치료하면서 환자 본인뿐 아니라 그 가족까지 함께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란 사실을 깨닫고 가족 치료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따뜻함과 안도감을 주지 못하는 ‘기능 부재 가정’을 오랫동안 연구했고, 이런 가정에서 자란 ‘어덜트 칠드런’ 개념을 일본에 정착, 유행시켰다.
이 책은 5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활동해온 저자의 방대한 경험에서 그 정수만을 뽑아 엮은 것이다. ‘쓸모없는 죄책감이 우리를 병들게 한다’는 저자의 일관된 주장이 탄탄한 근거와 정연한 논리를 바탕으로 펼쳐진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 우후죽순처럼 떠도는 시대, 내면에 자리 잡은 혹독한 자기 감시 장치인 죄책감을 버려야만 진정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음을 이 책이 증명한다.

저서로는 『아버지가 변해야 가족이 행복하다』 『어머니가 변해야 가족이 행복하다』 『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이 마음의 병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 위로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 속에서 기계처럼 쳇바퀴만 돌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허무함이 밀려오는 건 현대인이라면 누구든지 느끼는 기분일 것이다. 항상 바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누군가를 만나며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문득 나 혼자라고 느껴지면서 외롭고 막막하기만 하다. 저자는 이러한 기분이 타인을 위해 사느라 나 스스로에게 소홀히 하고, 그래서 내 욕망이 뭔지도 모르고 또 방치되었기에 생긴 결과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아닌 다른 무언가에 의존하고 중독되는 것을 방지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내 안의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제안하며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싫어하는 것 등을 가장 먼저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가능한 지나친 경쟁을 조장하는 파워게임에서 벗어나 비슷한 상처를 갖고 있거나 취향이 같은 이들과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외로움과 우울증의 늪에 빠져 버린 나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저자가 알려주는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하고 나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행복에 이르는 비결’을 통해 내 마음을 어루만져 보자.

*『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아』 동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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