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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마케팅 광고
글쓴이
조용석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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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용석

현재 한세대학교 미디어광고학과 교수이다.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나와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
를 취득하였다. 제일기획에 카피라이터로 입사하여 광고팀장, 인사팀장, 광고본부장, 하쿠호도제일 상무
이사를 거쳤다.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팔도비빔면), “며느리도 몰라!”(해찬들), “한국 지형에 강하다”(애니콜), “유쾌! 상쾌! 통쾌!”(KT), “찾아가는 서비스”(삼성화재) 등 다수의 캠페인을 기획·제작했다. 저서로는 《광고.홍보 실무 특강》(공저), 《트리플미디어 마케팅과 광고기획》(공저)이 있다. 한국광고PR실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마케팅과 광고기획 및 크리에이티브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셜미디어(SNS)와 모바일로 연결된 시대의
즉각적·감각적인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솔루션(creative solution)을 만나보자!

마케팅 광고계는 ‘변화’라는 큰 파도 앞에 서있다. 새롭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 마케팅 광고이지만,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인공지능·초연결시대에서 마케팅 광고계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로 인해 마케터/광고인들은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디지털시대 이전과 이후의 가장 큰 차이는 ‘진행하면서 생각하는 순발력’에 대한 요구가 커졌다는 사실이다. 다양한 미디어들에 대해 즉각 반응할 수 있는 가벼운 생각과 움직임이 필요해진 것이다. 단계적·전략적인 문제해결력보다는 즉각적·감각적인 문제해결력이 더욱 중요해진 것이다.

본서는 “이론과 실제를 넘나들려면, 아날로그 사고와 디지털 사고를 넘나들려면, 제품과 소비자를 넘나들려면, 장기 전략과 즉시 전략을 넘나들려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에서 시작되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생각의 힘을 단단히 키우고,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을 익히고, 맥락적 사고를 통해 새로운 의미(context)를 발견하고, 그것을 크리에이티브 솔루션creative solution으로 풀어가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방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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