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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독설 1
글쓴이
김미경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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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경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그녀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발견했고,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으로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도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쳤다. 챗GPT에 무작정 말을 걸었고, 자기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보려 애썼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깨달았다. AI는 나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새로운 파트너라는 사실을. 그녀는 이런 사람들을 ‘플러스 휴먼’이라 부른다.
얼마 전 김미경은 AI 앞에서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학교를 만들었다. 4060세대가 단계별로 가장 쉽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플러스 휴먼 스쿨>. 오늘도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의 든든한 길잡이로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 MKTV
인스타그램 @mikyungkim_kr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문 앞에서 포기하지마, 언니 손을 잡아!

저자 김미경은 19년간 강의를 하면서 수 많은 20-30대 여성들을 만났다. 처음에는 강사로 만났지만 헤어질 때는 누구나의 '언니'가 되었다는 그녀. 직장에서의 차별과 아픔, 워킹맘의 애환과 좌절을 이야기하면서 강의를 들으러 왔던 여성들과 부둥켜 안고 운 경험도 여럿있다는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동생'들인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따뜻한 '독설'을 던진다.

이 책 『언니의 독설』에는 '남편의 육아 나이를 키워라' '남자 친구에게 심플하게 답하면 긴 문자를 받을 것이다' '승진하고 두 달 뒤에 임신하라' '가짜 돈과 진짜 돈을 구분하라' 등 친언니가 가르쳐줄 만한 섬세한 삶의 지혜가 빼곡히 차 있다.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초라해 보이는 나이, 서른. 초라해지니까 갑자기 멈춰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불현듯 부장님한테 '드릴 말씀'이 생기는 그녀들에게 무릎을 맞대고 등을 두드려 주다가도 애정이 격해지면 정신이 바짝 드는 독설로 흔들어 깨워주는 이야기를 국민언니 김미경이 전한다.

19년 동안 일하는 여자들을 키워온 강사로서, 20명의 직원을 둔 ceo로써, 힘겨운 30대를 10년 먼저 경험한 선배로써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통찰이 전해지는 이 책의 내용을 가만히 듣다 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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