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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글쓴이
아야츠지 유키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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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야츠지 유키토

1960년 교토에서 출생하였으며 교토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원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교토대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 중이던 1987년, 매력적인 명탐정이 등장해 불가사의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고전 본격 미스터리를 참신하게 재해석한 『십각관의 살인(十角館の殺人)』을 발표하면서 일약 신본격 미스터리계의 기수로 떠올랐다. 아야츠지의 데뷔가 물꼬를 터 일군의 신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연이어 등단할 수 있었고, 이들의 인기는 20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함이 없다. 1992년 『시계관의 살인(時計館の殺人)』으로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대학시절에 만난 아내 오노 후유미 역시 『십이국기』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라 서로의 작품에 도움을 주고받는 동반자로 유명하다.

그 밖에 『안구기담(眼球綺譚)』, 『프릭스(フリ一クス)』,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霧越邸殺人事件)』, 『살인방정식』, 『살인귀』 등을 썼고, 시리즈물로는 『어나더(Another)』, 『어나더 에피소드 S(Another エピソ_ド S)』, 『어나더 2001』의 ‘어나더’ 시리즈, 『수차관의 살인(水車館の殺人)』, 『미로관의 살인(迷路館の殺人)』, 『기면관의 살인(奇面館の殺人)』 등 ‘관’ 시리즈, 『진홍색 속삭임(緋色の_き)』, 『어둠의 속삭임(暗闇の_き)』의 ‘속삭임’ 시리즈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십각관의 살인』으로부터 22년!
아야츠지 유키토가 또다시 젊은 혼에 닿을 걸작을 내놓다!!!


『십각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 등 일련의 ‘관’ 시리즈로 국내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본격추리의 맛을 선사한 아야츠지 유키토의 미스터리와 호러를 결합한 청춘 호러 미스터리물이다. 작가 스스로 자신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거라고 공언하기도 한 이 작품은 성장의 열병에 휩싸인 청소년들의 미묘한 심리를 건드리고 있다.

도쿄에서 지방 도시의 요미키타 중학교에 전학 온 사카키바라 코이치는, 뭔가에 겁먹고 있는 듯한 반의 분위기에 위화감을 느낀다. 코이치는 이상한 존재감을 발하는 미소녀 미사키 메이에게 이끌려 접촉을 시도하지만 수수께끼는 오히려 더 깊어질 뿐. 그런 가운데 반장인 사쿠라기 유카리가 비참한 죽음을 당한다. 비밀을 찾으려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코이치 앞에 새로운 수수께끼와 공포가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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