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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과학을 탐하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소울
출판일
201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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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과학이 발달하면서 미술가들에게, 혹은 미술 작품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경기도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재직 중인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미술의 꿈과 과학의 연관성에 대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미래형 과학 교육의 일원으로 시작된 융합형 교육의 시작은 최근 교육계의 화두이다. 사회와 과학, 역사와 지리와 예술, 과학과 인문사회와 예술의 융합 교육은 이미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특히 미래형 과학기술 교육에서 예술과 융합된 창의적 교육 시스템은 전 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제로 논의되고 있다. 인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미래형 진짜 교육은 대중으로부터 이끌어져야 한다. 미술 작품 속에 보여지는 과학의 원리를 읽어내는 것도 창의성과 감성을 끌어올리는 데 한 몫을 할 것이다. 미래 교육에서 중시하는 창의적 서술ㆍ논술형 교육을 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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