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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승불회 山僧不會
글쓴이
유철주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1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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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철주

[현대불교]와 월간 [불광] 등의 언론에서 부처님 법을 공부하고 전해왔으며 『산승불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인터뷰집을 내 왔다. 영허녹원 대종사 추모집이 10번째 책이다. 현재 ㈜도반HC 기획콘텐츠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한국 불교 어른스님 열여덟 분의 삶과 수행 이야기를 정리한 『산승불회』와 불교의 미래를 일구어 나갈 열아홉 분의 스님을 인터뷰한 『진광불휘』, 우리시대 수행자 스물한 분의 스승 이야기를 담아낸 『흠모』, 물건을 통해 열여섯 수행자의 삶을 알아본 『스님의 물건』 등이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부처님의 법(法)을 세상에 알릴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18인의 스님의 18가지 색으로 가르침을 펼친다. 『산승불회』에는 한국의 대표 선지식인들이 전하는 깨달음과 그곳에 다다를 수 있었던 수행의 길이 담겨있다. 출가를 하게 된 사연과 치열하게 공부하던 시절의 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는 인간미와 구도 정신, 은사스님 이야기와 부처님 법에 대한 말에서 볼 수 있는 깨달음의 따뜻한 깊이는 한국 불교와 불자들이 가슴에 담아둘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간다.

수십 년 동안 부처의 법을 치열하게 공부한 큰스님들은 깨달음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각각 자신들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탁자를 꽝 치는 스님, 차나 한잔 더 하라며 차를 따라 주는 스님, 당신의 체험을 회고하는 스님이 있는가 하면, 깨닫지 못해 할 말이 없다고 답하는 스님도 있다. 이 속에서 독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고, 살아가는 데 지침으로 삼을수도 있으며, 삶에 대한 용기를 찾을 수도 있다. 또한 큰스님들이 전하는 이 시대의 불교 정신 속에서 인생의 깨달음과 불교가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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