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싸웠을 때 어떻게 화해해야 할까?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툰 아이들에게 친구랑 싸웠을 때 어떻게 화해하는지 알려 주는 예쁜 그림 동화입니다. 또 ‘혼자 노는 것보다 함께 같이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놀이 속에 조랑말과 캥거루를 그려 넣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그림과 밝은 색채로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어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벤케와 미아가 서로 싸우면 일이 아주 커져요. 왜냐하면 벤케와 미아는 가장 친한 친구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친한 친구들은 싸우지도 않고 언제나 사이좋기만 할까요? 벤케와 미아는 지금 화가 잔뜩 나 있어요. 서로 ‘싸움쟁이 바보’라고 하며 싸웠거든요. 하지만 혼자 노는 건 둘이 함께 노는 것보다 재미가 없다는 걸 금방 깨닫게 됩니다. 둘은 다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