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소망했던 힘, 꿈꾸지도 못했던 영혼의 힘, 죄에 대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힘,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셨다. 또한 주님의 크신 뜻을 위해 시간과 에너지와 물질을 희생할 수 있는 용기, 인생의 온갖 시련과 질벼오가 슬픔에 맞서 씩씩하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주셨다. 이것은 굽이치는 인생의 파도 속에서 우리가 경이로운 안도감과 평화를 느끼게 한다. 이제 눈을 들어 내 영혼에 힘을 주는 하나님을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