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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음앞에
글쓴이
하도균 저
출판사
소망
출판일
2011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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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도균

‘복음의 본질과 능력으로 전도하는’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데 헌신한 목회자이자 전도자, 그리고 전도 훈련가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이자 서울신학대학교 전도전략 연구소장이며 국제전도훈련원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교사훈련원의 전도학 강사, 예수전도단 DTS의 ‘전도’와 ‘십자가’ 강사, 한세대와 그리스도대, 성결대,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신학교에서 전도학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B.A.)를 거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D.)에서 수학했으며, 인도 SAIACS 대학원대학교(Post Doctoral Researcher)에서 연구과정을 거쳤다.

연세대학교 신학과(B. 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 D.), 인도 SAIACS 대학원대학교(Post Doctoral Researcher).
현) 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전도전략연구소장, 서울신학대학교 교목처장.
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장, 호주 Charles Sturt University 교환교수 역임.
국제전도훈련원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예수전도단 DTS ‘전도’, ‘십자가’ 강사 역임.
한세대학교, KC대학교, 성결대학교, 건신학대학원대학교 전도학 강사 역임.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다시 복음앞에 선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인적인 회복을 경험하게 해 줄 워크북으로 저자는 전도자로서 십자가의 길을 온전히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다시 복음앞에 우리를 세우는 것은 십자가 앞에 서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뜻하신 자리에서 위험과 핍박이 있고 목숨에 위태로움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복음 전하길 원하고 예수를 경험한 것을 알리길 원하신다면 그 자리를 떠나지 않는 것이다. 떠났다고 할지라도 복음의 경험으로 그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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