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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지구, 역사를 뒤흔들다
글쓴이
브라이언 M. 페이건 저
출판사
예지(Wisdom)
출판일
2011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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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M. 페이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세계 선사학 권위자이며 고고학의 대중화를 위한 교양서와 교과서를 많이 썼다. 케임브리지대학교 펨브로크 칼리지에서 고고학과 인류학을 수학하고 나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박물관과 유적 보호 기관들에서 7년 동안 일하였고, 그 사이에 잠비아와 동아프리카의 초기 농경 유적들을 발굴하였다. 1967년 이래로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대학교의 인류학 교수 및 명예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이곳에서 특히 일반 사람들을 위해 고고학을 저술하고 강의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ncient Lives: An Introduction to Archaeology and Prehistory; People of the Earth: An Introduction to World Prehistory; The Rape of the Nile; The Adventure of Archaeology; Time Detectives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1000년 전, 미리 보는 '지구온난화의 미래'

800년부터 1200년까지 약 400년간의 대온난화는 대가뭄을 일으켰다. 마야문명, 아스텍문명, 앙코르 왕국은 이로 인해 멸망하기에 이르렀다. 당나라는 무너지고 북중국은 기아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유럽은 따뜻한 기후와 적당한 강우량으로 멸망의 위기를 극복하고 중세 고딕 문화를 꽃피우며 동양의 앞선 문명을 뛰어넘을 체력을 키울 수 있었다.

중세 대온난화가 빚어낸 이상기후들. 그 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이었던 대가뭄. 인류는 이런 기후 위기에 어떻게 적응했는가,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지금 직면한 온난화 위기는 처음이 아니다. 『뜨거운 지구, 역사를 뒤흔들다』는 중세의 전 세계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 『뜨거운 지구, 역사를 뒤흔들다』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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