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쇠막대가 머리를 뚫고 간 사나이
글쓴이
존 플라이슈만 저
출판사
논장
출판일
2011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플라이슈만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책을 집필하는 미국의 과학 전문 작가이다. 하버드 의과 대학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고, 라디오 방송의 과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디스커버」, 「스미스소니언 항공 우주」 같은 여러 과학 출판물에 글을 쓰며, 미국 세포생물학회의 과학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흑인 비행사와 백인 비행사: 그들의 진짜 생애』, 『세기 중반의 도시』, 『공짜 & 공공』, 『오하이오의 땅』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뇌 과학과 심리학계의 교과서적인 인물, 피니어스 게이지
‘도대체 그의 뇌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848년 미국 버몬트 주 캐번디시 근처에서 발파 작업을 하던 피니어스 게이지는 쇠막대에 머리가 관통당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치명적인 사고였지만 그는 살아남았고, 그 후로 11년이나 더 살았습니다. 하지만 사고 후의 피니어스는 더 이상 예전의 피니어스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행동거지, 앞일을 계획하는 방식 등이 모조리 바뀌어 버린 것이지요. 일 잘하고 인기 많은 반장이던 그가 무례하고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는 책입니다. 처음 사고를 당할 당시부터 11년 뒤 죽을 때까지 피니어스의 삶을 추적하며 피니어스 사건이 과학과 의학의 발달에 미친 영향을 크게 네 개의 장으로 나누어 들려줍니다. 사고가 날 때의 상황과 치료 과정, 피니어스를 둘러싼 당시 학자들의 논쟁, 사고 이후 달라진 삶, 마지막으로 오늘날 피니어스 사건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까지, 마치 옆에서 들려주듯 술술 펼쳐지는 이야기는 어린이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의 호기심을 채워 주며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