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곤란 재료의 환골탈태!
똑똑하게 요리하고, 남김없이 먹어라!
냉장고를 열어보자. 존재마저 까맣게 잊었던 재료들이 곳곳에 보인다. 굽다 남긴 고기, 싹이 날랑 말랑한 감자, 반으로 쪼개둔 호박 등등. 막상 이 재료들을 이용해 무언가 만들어보자 결심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잘’ 해먹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진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다시 냉장고 속으로 직행!
남은 음식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 분량 조절에 실패하거나 먹다 남은 갖가지 요리들 역시 냉장고 속에 차곡차곡 쌓여만 간다. 단순히 데워 먹기엔 내키지 않고, 그렇다고 그냥 버리기엔 아깝다면 『반찬 하나로 3가지 요리 만들기』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