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구스타프 소나타
글쓴이
로즈 트레마인 외 1명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17년 10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즈 트레마인

1943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5년까지 문예창작을 가르쳤다. 2000년에 이스트앵글리아 대학교에서 명예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동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2007년 대영제국 훈작사를 받았다.
1976년에 첫 소설 『새들러의 생일』을 출간했으며, 이어서 발표한 『베네딕타 수녀에게 보내는 편지』로 천사문학상을 수상했다. 『부활』로 천사문학상을 수상하고 [선데이 익스프레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특히 이 작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맥 라이언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신성한 국가』로는 제임스 테이트 블랙 기념상 문학 부문과 프랑스 최고 소설상을 수상했으며 『음악과 침묵』으로 휘트브레드문학상을 수상했고, 『색깔』은 2004년 오렌지상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집으로 가는 길』은 코스타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오렌지상을 수상했다. 『부활』의 속편인 『무단침입』은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이어서 『메리벌: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을 출간했다.
그녀의 최신작인 『구스타프 소나타』는 [선데이 타임스] Top 10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코스타상과 영국왕립문학협회 온다체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또한 전미유대인도서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선데이 타임스] TOP10 베스트셀러

인간의 수많은 감정 중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희망’,
그 인간 긍정의 가치를 일깨우는 놀랍고도 감동적인 소설


제2차 세계대전이 막 끝났을 무렵, 스위스는 중립국으로써 전쟁의 참화는 면했으나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어렵고 곤궁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런 스위스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소년 구스타프는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채 세상을 떠난 것으로만 알고 있는 아버지를 기억하며 어머니 에밀리에와 함께 살고 있었다. 이상할 정도로 아들에게 냉담하고 또 무관심한 어머니와 힘겨운 삶을 이어가던 구스타프에게 운명 같은 만남이 찾아든다. 바로 부유한 유대인 친구 안톤이 구스타프 앞에 등장한 것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어머니의 냉대 속에서 평생 동안 그녀의 사랑을 갈구하며 살아가야 했던 구스타프와, 천재적인 재능을 지니고도 피아노 연주자로서 치명적인 무대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한 채 꿈의 주변을 서성거려야 했던 안톤. 두 소년은 각자의 결핍을 공유하며, 낭만적이면서도 때로는 처절한 우정을 평생을 걸쳐 나누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