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리스도교 신앙
글쓴이
J. 노이너 외 1명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7년 10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J. 노이너

오스트리아 출신의 예수회원인 노이너 신부는 푸네(Pune)의 철학-종교 연구소인 지나나-디파 비디아피트(Jnana-Deepa Vidiapeeth)에서 40년간 가르쳤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인도 푸네 교구의 교구장 수자 주교의 전문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비그리스도교와 교회의 관계에 대한 선언 [우리시대](Nostra aetate)의 주요 집필자이기도 하다. 1971년 H. 로스(Roos)와 함께 본 책을 독일어판으로 처음 출판하면서 이 책은 오랜 기간 독일어권의 표준적인 신학 자료집의 역할을 했다. 1973년 뒤퓌와 함께 영어판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필수 지침서

가톨릭교회는 성경과 성전, 교도권을 수호해 왔다. 이 가운데 성경은 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정도다. 그러나 성전과 교도권을 쉽게 찾아보기란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가톨릭 교회의 교리 문헌에 나타난 그리스도교 신앙』(이하 『그리스도교 신앙』)이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여러 세기 동안 교회가 발간한 교리 문헌을 주요한 신학 주제별로 모아 엮은 교리 문헌 모음집으로, 수많은 나라에서 교회 문헌을 찾아보기 위한 필수적인 지침서의 역할을 했다.

그리스도교의 본질적인 핵심을 주제별로 구성

이 책은 교회가 보편적인 권위로 선포한 그리스도교의 핵심 문헌들을 각 주제에 따라 연대순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주제에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본이 되는 신경과 신앙 고백문부터 교회가 과거에는 관심을 크게 기울이지 않았던 새로운 주제와 시대에 따라 다양해진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각 문헌마다 문헌에 대한 설명이 충실히 실려 있어 이 문헌이 어떠한 의의와 가치를 지니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이는 가톨릭교회가 2천 년이 흘렀음에도 항상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그 시대에 적합하게 전달하면서도 과거와 연속성을 지녀 왔다는 것을 알려 준다. 그리고 시대에 따라 특정한 오류에 맞서며 계시된 말씀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 왔는지도 알게 해 준다. 이 밖에도 연대순 문헌 목록을 비롯하여, 성경 색인, 어휘 및 인명 색인, 덴칭거 대조표를 통해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이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해 편리하게 교리 문헌을 찾을 수 있게 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