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가의 신작 그림책
책콩 그림책 열 두번째 시리즈,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엄마, 꼭 안아주세요』. 아이가 혼자 잠에 들기전 머리 맡에서 읽어주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씩씩한 어린이 루시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 아이에게 가족의 사랑을 알려주세요!
잠자리에 들기 전 루시는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었어요. 그런데 잠이 오지 않았어요. 무언가 부족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루시는 엄마에게 한 번만 꼬~옥 안아 달라고 부탁했어요. 엄마는 기꺼이 하나밖에 남지 않은 포옹을 루시에게 해 주었어요. 루시는 엄마가 해 준 포옹을 아빠, 쌍둥이 오빠, 동생, 강아지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주었어요. 그런데 그만 강아지가 엄마의 포옹을 되돌려 주지 않고 달아나 버렸어요. 과연 루시는 잠자러 가기 전에 엄마의 포옹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