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천문학 콘서트
글쓴이
이광식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1년 7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광식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주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 우주 속에서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주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따라서 고대 천문학에서 코페르니쿠스, 뉴턴, 아인슈타인까지 물질과 빛, 별과 은하에서 팽창우주, 빅뱅우주론으로 이어오는 천문학의 계보는 결국 이 꿈에 한 발짝씩 다가가려는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스물 갓 넘은 시절부터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갈증을 풀기 위해 다양한 천문학 책을 섭렵, 결국 출판사를 설립하고 천문학 분야의 다양한 양서들과 천문학사전을 편찬한 저자 이광식의 신간 『천문학 콘서트』 역시 '우주가 무엇인가'라는 우리의 궁금증에 관한 다양한 이론과 주제를 담고 있다. 단순히 과학으로서의 '천문학'이 아닌, 우주를 사색하는 '인간'의 존재에 주목하고, 우주라는 장대한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확대 속에서 자아의 위치를 찾아내는 분별력과 깨달음을 함께 보여준다.

‘우리가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천문학 이야기’라는 부제에 맞게, 이 책의 1부는 천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과 우주론, 2부에서는 천문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쓰고 있다. 이 책에서는 천문학의 역사와 개념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고, 총 33컷으로 구성된 다양한 천체들에 관한 컬러 화보가 삽입되어 글로만 이해하는 한계를 넘어서서, 좀 더 쉽게 천문학을 접근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