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당연한 세상의 법칙으로 전해 내려온 생로병사. 하지만 그것은 세상의 진리도 법칙도 아니요 그렇게 살아서는 큰일 난다. 왜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당연히 병이 들어 고통의 삶을 살다 가야 한단 말인가?우리는 이 세상에 육신을 받아 생→로→병→사의 삶을 살려고 온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다가야 하는가?
우리는 생명을 부여 받아 내 앞에 오는 상대에게 득 되는 행을 하여 복을 누리고 4차원에 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생행복사’로, 이런 삶을 살고 원(願)도, 한(恨)도 없는 맑은 기운이 되어 자는 잠에 스르르 4차원에 가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곧 비록 인간으로 태어났으나 인성(人性)을 갖추어 사람으로 거듭나 성인(成人)으로 살다 가야 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던 삶에 대한 궁극적 의문을 저자는 명쾌한 강의로 해갈시켜주고 있다. 그 과정을 일부 소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새로운 가치관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스승」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