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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4
글쓴이
진정 저
출판사
정법시대
출판일
201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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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정

33세 세상을 등지다
배신과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에 회의를 느끼고 죽으려 산에 들어가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인연으로부터 절대 죽어서는 안 된다는 애원의 소리를 듣다.

100일간의 화두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자인 줄 알았는데‘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를 알고 죽겠다’란 생각에 죽음을 100일 후로 미루고 화두 정진에 들어가다.

10년간 무릎 꿇고 쓰레기를 줍다
세상 사람들을 위해 한 일이 없음을 깨우치고 무릎을 꿇다. 머리를 들지 않고 허리를 굽혀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며 세상의 모순과 의문을 다 풀어내기까지는 한 마디도 하지 않겠다 결심하고 묵언을 하다. 10년 후 이것이 수행이었음을 깨닫다.

7년간 正法 몰입
수십 번 죽었다 깨어나며 세상 모순과 의문을 풀기위해 목숨을 걸고 正法에 몰입하다. 마침내 인간이 바르게 사는 正法을 깨닫다.

50세 세상에 다시 나오다
17년간의 수행 후 힘들고 어려운 시대의 스승이 되기 위해 “천지 아래 무엇이든 물어라”는 일성을 던지며 세상에 다시 나오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금까지 당연한 세상의 법칙으로 전해 내려온 생로병사. 하지만 그것은 세상의 진리도 법칙도 아니요 그렇게 살아서는 큰일 난다. 왜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당연히 병이 들어 고통의 삶을 살다 가야 한단 말인가?우리는 이 세상에 육신을 받아 생→로→병→사의 삶을 살려고 온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다가야 하는가?

우리는 생명을 부여 받아 내 앞에 오는 상대에게 득 되는 행을 하여 복을 누리고 4차원에 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생행복사’로, 이런 삶을 살고 원(願)도, 한(恨)도 없는 맑은 기운이 되어 자는 잠에 스르르 4차원에 가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곧 비록 인간으로 태어났으나 인성(人性)을 갖추어 사람으로 거듭나 성인(成人)으로 살다 가야 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던 삶에 대한 궁극적 의문을 저자는 명쾌한 강의로 해갈시켜주고 있다. 그 과정을 일부 소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새로운 가치관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스승」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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