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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90%는 암을 오해하고 있다
글쓴이
오카모토 유타카 저
출판사
싸이프레스
출판일
2011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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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카모토 유타카

저자 오카모토 유타카는 의학박사. 오사카의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병원, 시립병원, 오사카대학 세포공학센터에서 주로 악성종양(암)에 관해 연구했다. 하지만 약의 오남용을 묵인하는 의료계 현실에 한계를 느끼고 임상의를 그만두었다. 1995년 동료와 함께 ‘21세기 의료ㆍ의학을 생각하는 모임’을 시작하여, 2001년에는 의료정보를 제공해주는 웹사이트 ‘e - 클리닉’을 열었다. ‘약은 곧 독’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방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는 암 환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하루 빨리 약을 끊고 건강하기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주요 저서로는 《90%의 질병은 스스로 고친다》, 《90%의 의사들이 암을 오해하고 있다》,《무릎 통증의 90%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시한 선고로부터의 생환》,《암 완치의 필수 조건》등 베스트셀러가 많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수술, 방사선, 항암제를 암을 몰아내는 3대 요법이라고 현대 의학은 부른다. 하지만 이 요법들은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일시적으로 몰아내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절대로 영구적인 치료가 될 수 없으며 일시적인 억제에 불과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리고 암에 최종적으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환자 본인의 체력과 면역력을 높이려는 노력을 치료와 병행할 것을 제안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셀프 치료법’으로 이 ‘셀프 치료법’을 바탕으로 ‘3대 요법’을 잘 조합해 몸을 재건하는 것이 암 치료의 지름길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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