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체육 실력이 쑥쑥 자라는 학습교과서입니다. 새로 바뀐 교과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저학년에게는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로, 고학년들에게는 부족한 공부를 채울 수 있는 교재로서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대화하는 식으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체육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체육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이웃 지역이나 먼 곳의 다른 지역 사람들의 생활모습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