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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디자인
글쓴이
최성일 저
출판사
북노마드
출판일
2011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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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일

공식 계정사락
1967년 인천 부평에서 태어나 인하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나왔다. '출판저널' 기자로 출판계에 입문하여 한때 '도서신문' 기자로도 일했으며, 여러 지면에 출판 시평과 북 리뷰를 기고하였다. 2011년 7월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는 『어느 인문주의자의 과학책 읽기』(연암서가, 2011), 『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2011), 『전집 디자인』(공저, 북노마드, 2011), 『테마가 있는 책읽기』(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2004), 『미국 메모랜덤』(살림, 2003), 『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책동무논장, 2002), 『베스트셀러 죽이기』(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200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독자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책의 표지 디자인, 어떻게 변화해왔을까?

이 땅의 출판 역사를 묵묵히 쌓아온 ‘전집’을 한자리에 모았다. 사람의 얼굴이 당사자의 인품을 대변하는 것처럼 책 내용을 반영하는 ‘표지’를 중심으로 ‘전집 디자인’을 살펴보기 위해 故 최성일(출판평론가), 정재완(북 디자이너, 영남대 교수)의 글과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한국의 전집 디자인을 정착시킨 정병규, 안지미, 이승욱, 강찬규 등 북 디자이너들과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각의 출판사의 역사와 흐름, 그리고 그 맥을 잇는 줄기까지. ‘전집 디자인’이라는 화두는 한국 출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망하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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