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는 책
이 책에서는 사랑스러운 한 가정을 만나게 된다. 어린이 시각에서 바라본 부모님은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는 모습으로 비춰진다. 찬양을 좋아하고 이웃을 돕고 성경을 즐겨 읽으며, 잘못했거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예수님께 기도하고 함께 예배하는 모습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멋진 모습이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이 정도는 해 볼까?’라고 다짐하게 된다. 자녀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가르쳐 주기 원하고 그 자녀도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