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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글쓴이
박종호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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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호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예술의 절정을 꽃 피운 오스트리아 빈!
문화여행자 박종호가 전하는 위대한 예술과 인생의 아름다움


세기말 빈의 예술을 찬란하게 빛냈던 예술가들의 인생과 그들의 흔적을 찾아간 여행기. 국내 최초의 클래식 음반 전문점 ‘풍월당’ 대표로 본업인 정신과전문의보다 예술애호가로 더 유명한 박종호의 오스트리아 빈 예술견문록.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음악가 구스타프 말러, 건축가 오토 바그너,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 빈에서는 그들이 모두 살을 스치고, 말을 섞으며, 살고 사랑하고 창작하고 있었다. 예술가들의 치열한 정신과 열정으로 유럽 예술의 절정을 이루어낸 도시 빈! 그 아름다운 역사의 현장에서 문화여행자이며 정신과전문의인 박종호 가 위대한 예술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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