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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식의 멋진과학 1
글쓴이
이인식 저
출판사
고즈윈
출판일
201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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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인식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35년 이상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변화하는 세상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개론서 《사람과 컴퓨터》를 출간한 이후 《인더스트리 5.0》에 이르기까지 55권의 저서(기획공저 포함)를 펴냈다. 2011년에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해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도 주목받았다. 청년을 위한 교양과학기술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에 1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청색기술,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등 미래 문명의 핵심 의제를 연구하며 신화?전설과 과학,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혁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학교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또한 300회 이상의 융합 대중강연을 통해 ‘융합 전도사’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세계 최초로 제안한 개념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다윈부터 래니어, 무신론부터 커넥텀, 지구공학부터 긍정심리학까지
세계 지식의 최전선을 달리는 학자들, 최신 정보 총망라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조선일보」 土日섹션 ‘why?’에 4년 1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이 두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기술이 교과서에 갇혀 있는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는 생활필수품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과학은 멀리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각 칼럼에는 해외의 최신 과학 정보가 서너 쪽에 걸쳐 압축적이고 간결하게 담겨 있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세계 지식의 최전선에서 맹활약하는 학자들로서 앞으로 미래 지식 융합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다. 이 책에는 400명에 가까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가장 젊은 축에 속하는 벨기에 심리학자 조디 큐오이드바흐는 1981년생이다.

1권에는 2007년 3월 31일 자부터 2008년 12월 29일 자까지 87편이 실려 있으며, 2권에는 2009년 1월 3일 자부터 2011년 4월 30일 자까지의 칼럼과 지면 개편으로 수록되지 못한 200편째 칼럼까지 113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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