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학의 큰 산을 함께 넘어주는 책!
학교에서는 2주만에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고 외우기까지 끝내야 합니다. 그래서 예습이 꼭 필요하지요. 많은 학부모들은 구구단을 입으로 달달 외우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여 무조건 외우기를 시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적으로 어른들의 입장이지요.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모른 채 무조건 외우면 외우기도 쉽지 않지만, 구구단으로 풀어야 하는 문장으로 된 문제는 손도 대지 못합니다. 구구단의 각 단이 몇 씩 커지는지 그 원리를 생각하며 외우고, 3×4는 3개씩 4묶음, 3의 4배 등으로 그 개념을 입으로 말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하면 구구단이 저절로 100』은 슈타이너 구구단, 트라이앵글 구구단을 활용하여 ‘게임처럼 재미있는 구구단’, ‘개념을 알고 생각하며 외울 수 있는 구구단’이 되게 만들어 줍니다. 한 문제 한 문제 따라가다보면 금방 구구단을 외울 수 있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