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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문학 읽기 중1 SET
글쓴이
김상욱 저
출판사
상상의힘
출판일
2011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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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욱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시와 소설, 아동문학, 문학교육에 관해 공부하고 있다. 2010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다. 쓴 책으로는 『시의 길을 여는 새벽별 하나』, 『시의 숲에서 세상을 읽다』, 『빛깔이 있는 현대시 교실』, 『국어 교과서 시에 눈뜨다』, 『다시 쓰는 문학 에세이』, 『소설교육의 방법 연구』, 『현대소설의 수사학적 담론 분석』, 『문학교육의 길 찾기』, 『어린이문학의 재발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코페르니, 작은 철학자』, 『문학이론과 문학교육』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국어 교과서가 바뀌었다. 국정 교과서로 1종류였던 교과서가 23종의 교과서로 수가 대폭 늘었다. 그렇다고 이 모든 교과서를 살펴볼 필요는 없다. 1종의 교과서를 꼼꼼히 공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문학 작품의 경우는 다르다. 문학 작품은 가능한 한, 깊이 있게 많은 작품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문학 작품은 모든 읽기의 바탕을 이룬다. 읽기는 단순히 어휘와 문장, 주제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문학은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구체적인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심리와 정서를 비롯한 국어의 모든 것을 함께 공부할 수 있다. 더욱이 23종의 교과서는 정선된 문학 작품을 통해 중1 학생들이 가장 쉽게 새로운 종류의 문학에 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료이다.

『국어교과서 문학 읽기 중1』 작품 선집은 23종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그리고 작품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통해 성취기준과 작품 읽기를 잘 연결시켰다. 그리고 활동을 통해 생각을 한층 깊고 넓게 펼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처음 만나는 문학 작품 선집으로 책 읽는 감동과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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