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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10번만 읽으면 네이티브 된다
글쓴이
오지연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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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지연

이 땅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영어 사교육을 시도했지만,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영어 벙어리였다. 영어와의 전쟁을 끝내리라 어학 연수를 결심하고 미국 초등학생들의 영문법 교재인 『Basic Grammar In Use』를 읽기 시작했다.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말문이 트이는 경험을 했고, 10번 이상 읽자 어학 연수에 가서 외국인과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반 네이티브 스피커’가 되었다. 어학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자신과 같은 영어 교육의 피해자는 더 이상 만들지 말자는 생각에 ‘영어 건축소’를 열어 자신의 영어 공부법을 전파하고 있다. 3년 간 커뮤니티(blog.naver.com/jyoh0620)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수많은 영어 벙어리들에게 반복 학습을 통해 영어 말문이 트이는 기적을 선물하는 삶을 선물했다. 저자는 “영어 공부는 좋은 영어책 한 권을 정해서 반복해서 읽는 것으로 충분하다. 영어 수업 듣는 데에 헛돈 들이지 말고, 차라리 그 돈으로 해외 여행을 다녀오라.”고 말한다. 100퍼센트 네이티브 스피커가 되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한 권의 책을 열 번씩 반복해서 읽고 있으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꿈꾸며 ‘영어 벙어리들의 말문 터트리는 선생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영어, 외워야 한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

영어책을 달달달 외운다 스튜핏!
가볍게 반복해서 읽는다 그레잇!


영어를 외우지 않고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만으로 네이티브 스피커가 될 수 있다!
영어 벙어리였던 저자가 성인이 되어서 단 3개월 만에 말문이 트인 비결을 담은 책.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첫인상은 ‘시험 과목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영어를 보면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있다. 하지만 아등바등해서 외워 봤자 금방 잊어버리기 일쑤이고, 굳은 의지로 시작한 공부일지라도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어느새 영어는 막막하고 두려운 존재가 되어 버린다. 수년간 영어 공부를 했음에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막힌 영어의 말문을 트이게 하고 싶다면 외워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영어 때문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저자는 ‘영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주 마주쳐서 익숙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같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면서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 이 책에서 소개할 방법의 핵심이다. 외워야 한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가벼운 영어책 한 권을 선택하여 반복하며 읽으면 되는 것이다. 반복해서 열 번만 읽으면 영어의 구조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혀서 충분히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저자는 자신한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 초등학생들의 영문법 교재인 『Basic Grammar In Use』를 반복하여 읽음으로 영어 공포증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비결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영어 시스템 구축의 핵심 골격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10회독까지의 각 과정마다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저자의 성공적인 영어 정복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외국인만 보이면 눈을 피하기 바쁜 사람에게
왕초보 영어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영어를 공부할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
외워고 외워도 끝이 없는 영어의 세계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영어책 앞부분만 새까맣게 만드는 사람에게
영어 때문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성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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