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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성장반 교재
글쓴이
황덕영 저
출판사
글로벌제자훈련원
출판일
2017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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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덕영

‘가서 제자 삼으라’는 선교 명령에 순종하여 이 시대와 이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데 열정을 쏟는 복음 전달자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통해 이 땅의 소망이 아닌 하늘로부터 오는 영적 위로와 소망,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부르심을 강조하고 전파한다. 궁극적으로, 성도 한 명 한 명과 나아가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내도록 동기 부여하는 일에 힘을 모으고 있다.

연세대학교(B.A.)에서 철학 및 서양사를 전공했으며 탈봇신학교(M.Div.)와 풀러신학교(Th.M.) 그리고 드루대학교(D.Min)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평촌에 위치한 새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새한반도센터(NCOK) 이사장,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 이사장, 선교통일한국협의회 공동대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공동대표 등으로 한국 교회를 위해 섬김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의 사람들』, 『사명의 사람들』, 『현실을 이기는 복음』, 『살리는 질문, 사는 대답』, 『제자 첫걸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도가 어려운 요즘, 힘들게 전도한 새가족을 바른 신앙으로 이끄는 것은 전도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새가족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바르게 할 수 있는지 가르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교회마다 제자 훈련 프로그램이 있고 이를 중시하는 것은 이 과정을 통해 새가족이 교회에 잘 정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여기 34년 동안 꾸준한 제자훈련을 통해 큰 성장을 이룬 교회가 있다. 새중앙교회는 개척 당시부터 제자훈련을 바탕으로 선교의 비전을 실천해온 교회다. 이 교재는 새가족반 5주 과정을 마친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한 것으로 새중앙교회가 오랫동안 성장반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많은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영적인 생활을 이끄는 말씀과 기도 생활을 안내하고, 제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하는지, 교회의 궁극적인 목표인 복음 전하는 일을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가 말씀을 바탕으로 잘 설명되어 있다. 10주 과정동안 매주 한 단원씩 배우고, 나눔에 참여한다면 예수님의 작은 제자로서 가정과 직장 그리고 교회 속에서 힘 있는 바른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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