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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길 위를 걷다
글쓴이
김성영 외 4명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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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영

성결대학교, 참례신학대학교 대학원,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사,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부회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수석부회장,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 초대 본부장, 한국미래포럼 공동회장, 국제전략연구원 교육위원,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성결대학교 교수와 총장 등을 역임했다.

1972년 '현대문학' 추천시인으로 문단에 나와 '대한민국문학상-제1회 흙의 문학부문', '제18회 기독교문화대상-문학부문', '국민대상-자랑스러운 신학자 상' 등의 수상을 한 바 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이며 현재 워싱턴 주립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국민일보가 기획하고
전문 학자와 목회자가 직접 취재한
종교개혁 현장의 역사와 오늘의 이야기를 담아낸 생생한 기록!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직접 보고 듣고 걸으며 느낀
생생한 감동과 은혜의 현장을 경험하다

목회자와 신학자로 구성된 다섯 명의 필자 김성영 목사, 고성삼 목사, 박용규 교수, 서대천 목사, 주도홍 교수가 종교개혁 현장을 직접 취재하여 기록한 책이다. 종교개혁 발상지인 독일과 스위스, 프랑스와 영국, 미국과 한국 땅 곳곳을 답사하여 종교개혁의 불길이 한국교회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역사의 흔적을 묵묵히 따라간다. 그것은 때로 깊은 감동으로, 전율로, 도전으로 다가온다. 특히 역사적 장소에서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을 냉철하게 평가하고 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종교개혁을 기념하는 도서를 넘어서 종교개혁의 스승과 독자 사이의 교감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이 책은 국민일보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2016년 5월부터 2017 년 6월까지 ‘영성의 현장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기사들을 묶은 것이다. 1년간 55회의 기념비적 대장정을 통해 종교개혁 현장의 과거와 오늘의 이야기를 추적하고 한국교회 갱신을 위한 해답을 찾는다. 신앙의 유산을 따라 살기로 결단하는 이들에게 귀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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