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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날
글쓴이
박지현 저
출판사
수오서재
출판일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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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현

너는꽃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서울여대 결혼 및 가족치료 전공 박사과정. 상담심리전문가 1급(한국상담심리학회), 감각운동심리치료 전문가(SPT/SPI).
10년 넘게 매년 1000명이 넘는 분들과 식이장애 상담을 진행해 왔다. 다양한 심리 치료 기법을 식이장애 치료에 적용해 오다가, 식이장애 문제는 애착과 트라우마 관련 문제이기에 트라우마 심리 치료 기법 중 신체중심접근(SP)과 가족 치료를 병행하며 식이장애 치료를 하고 있다. 식이장애는 단순히 다이어트의 문제, 살의 문제가 아니라 복합 트라우마, 애착 문제, 가족 문제와 연관이 깊다는 것을 다방면으로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날』(공저), 『나의 식사에는 감정이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폭토, 씹뱉…. 어느 순간 폭식이 내 삶을 장악했다
폭식 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만드는 8주의 시간


폭식증 완치를 돕는 8주 자가 치료 워크북이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식이장애 전문 클리닉에서 20여 년 간 축적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폭식증 치료법을 담았다. 제대로 된 치료법을 알지 못하여 건강을 잃고 일상이 마비된 사람에게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상담실의 실제 사례를 실어 독자가 직접 상담을 받는 것처럼 느끼도록 쓰였으며, 누구나 쉽게 따를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처방을 제시한다.

폭식증은 식사 조절 능력을 상실하여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음식을 먹는 행위를 말한다. 이 책은 하루에 한 챕터씩 총 8주 동안 잃어버린 식사 조절력을 회복하고 잦은 폭식으로 낮아진 자존감을 강화하는 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준다. 첫 단계에서는 다이어트와 같이 불규칙하고 강박적인 식사태도에서 비롯된 폭식증을 치료하는 데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식사원칙을 소개하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폭식이 생겨난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결핍된 욕망과 왜곡된 감정을 들여다보고 건강한 방식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안내한다. 하루에 한 장씩 매일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8주를 보내면 어느새 폭식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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