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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글쓴이
우다가와 겐이치 저
출판사
북스고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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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다가와 겐이치

FIELD RIVER 근막 치료원 원장이며 안마 마사지 지압사이자 침구사로 미국 NLP 협회 인증 마스터 프랙티셔너 자격을 취득했다. 입시 준비 도중 모친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자 ‘인간의 몸은 삶의 중요한 토대’라는 사실을 절감하고 에어로빅을 시작했다.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운동의 재미를 가르치는 동시에 선수로도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몸을 혹사한 나머지 무릎에 이상이 생겨 유명하다는 치료원을 찾아다녔지만 2개월 동안 걸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근막 마사지’로 통증이 금세 호전되자 이에 매료된 나머지 2003년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근막 치료사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는 일본 도쿄 아카사카에 있는 치료원에서 운동선수, 프로 댄서, 모델, 경영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부터 직장인,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의 몸에 맞는 치료와 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통증 개선 외에도 ‘자세가 좋아졌다’ ‘일에 활력이 생겼다’ ‘젊어진 것 같다’ 등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유 없이 발생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기억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목이나 어깨가 결리거나 허리가 땅기고 손발이 저리는 등의 통증은 명확한 원인을 규명하기도 힘들고 일상생활을 지속하기도 힘들다. 이 책에서는 이런 통증, 결림, 저림 등의 증상이 우리 몸속의 ‘근막’과 깊은 관계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근막’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간의 몸속에 있는 콜라겐 섬유의 얇은 막을 ‘근막’이라고 부른다. 우리 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 몸이 그물코처럼 이어져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근막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통증이 발생한다고 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 몸에서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통증을 ‘근막 마사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거나 몸을 지나치게 혹사시키고 때론 운동 부족 등으로 우리 몸의 근막은 딱딱하게 굳어져서 여러 통증을 동반한다. 이 책에서는 근막의 역할과 기능을 설명하며, 특히 가장 중요한 부위로 ‘엉덩이’를 손꼽으며 ‘엉덩이 근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엉덩이 근막의 중요성과 근막 컨디셔닝의 필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장소에 상관없이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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