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학생부종합전형 실전입시를
엄마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돕는 입시자습서!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전문가 3인이 속 시원히 밝히는 실전 입시전략!
사교육 없이, 엄마와 자녀가 입시를 함께 계획하고 실행해나간다!
알쏭달쏭 막막하고 복잡한 대학입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분석해 한눈에 파악하고 대입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입시전략서’다. 또한 철저한 입시 분석을 토대로 학부모 스스로 자녀의 입시전략을 모색하게끔 돕는 ‘입시자습서’다. 고입·대입에서 탁월한 입시실적(일례로 정원 165명인 민사고에 매년 80~90명씩 합격생을 배출)으로 명성이 자자한 파인만학원의 최고 입시컨설턴트 3인이 공개하는 명쾌한 입시전략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자. 계속해서 바뀌고 진화하는 교육정책, 어떻게 예상하고 대처해야 할까? 특목고·민사고 입시는 어떻게 변화될까? 대입전형은 향후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은 단순히 합격전략만을 논하지는 않는다. 우리 교육정책의 방향과 고입·대입 전형의 미래를 예측해보고, 현재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에 관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대강의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례로 현재 자녀가 중학생이라면 특목고나 자사고 입시에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그 목표가 꼭 합격일 필요는 없다. 그 과정을 통해 대학 입시를 미리 준비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고 자녀의 학습동기도 북돋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근거로는 대입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 쪽으로 차츰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특목고·자사고의 자기주도학습전형이 대입 학생부종합전형과 거의 다를 바 없다는 점을 들고 있다. 특히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을 보여줄 수 있는 학생부 관리와 합격권 자기소개서와 면접 대비로 명문대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중학교 때부터 그에 대한 관리와 훈련을 해두는 게 좋고, 그 방법들 중 하나로 특목고·자사고 입시 준비를 권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고입·대입에 대한 입시분석은 물론 합격권 학생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시 및 입시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까지 담겨 있어, 학부모 혼자서도 충분히 자녀의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