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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보는 사이다 심리학
글쓴이
이남석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7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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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석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하이브리드형 작가이자 심리학자이다. 살아오면서 마주한 자신의 한계와 실수의 원인을 이론적으로 분석해서 얻은 교훈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며 직접 실행하는 도전을 좋아한다. 도전 과정에서 새롭게 얻은 교훈과 여러 상담 상황에 적용해서 검증된 교훈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그동안 사업 기획자, 콘텐츠 기획자, 학습 애니메이션 기획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다큐멘터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인지과학과 협동과정을 거쳐 WCU 인터랙션 사이언스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서강대학교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교육과학기술부 WIST 정보운영실장 등을 거쳐 현재 심리변화행동연구소 소장과 서촌의 인문학 카페 ‘여기인가’ 공동 대표로 활동하며 심리학의 실제적 적용에 힘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따분해』, 『이대로 어른이 되어도 괜찮을까요?』, 『무삭제 심리학』, 『뭘 해도 괜찮아』, 『사랑을 물어봐도 될까요』, 『자아 놀이 공원』, 『인지편향 사전』 등이 있으며, 중국과 대만 등에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뉴스가 왜 저래,
도대체 심리가 뭐래?”

툭하면 벌어지는 갑질 논란, 그들은 왜 그러는 걸까?
스타들의 역조공! 좋은 걸까 나쁜 걸까?
SNS, 댓글에 넘쳐 나는 관종! 관심종자에게는 뭐가 약일까?
아님 말고 식의 찌라시, 가짜 뉴스는 누가, 왜 만드는 걸까?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 무얼 바라고 그러는 거지?
선거 때마다 나타나는 대세론, 무슨 이득이 있는 걸까?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란 너무 어렵다. 특히 뉴스나 신문을 보다 보면 범죄자의 심리나 대중의 심리에 대해 의문이 들 때가 많다. 그런가 하면 미디어가 반드시 옳은 것도 아니다. 요즘에는 특히 가짜 뉴스가 많아 무엇이 진실인지 알기 어렵고, 이로 인해 잘못된 관념에 사로잡히기도 쉽다.

그렇다면 뉴스를 비판적으로 보고,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세상과 사회의 다양한 면면을 꼼꼼히 살피면서 인문학적 기술을 키우는 것!
『뉴스로 보는 사이다 심리학』은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분석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친절한 안내서다. 오늘날에는 인지부조화, 반사회적 인격 장애, 동일시 등등 기초적인 인간의 심리를 알아야 사회적 이슈를 균형감 있게 분석할 수 있다. 더욱이 어떤 사건은 심리적으로 현상에 접근해야만 비로소 온전히 이해할 수 있기도 하다.

청소년은 올바른 가치관과 개념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읽는 심리학 교양서는 인간과 사회, 시대를 이해하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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